회의 정보

  • 주제 : 수행 계획서 제출을 위한 주제 선정 및 예상 결과물 생성
  • 일시 : 2024.07.13 22:00 ~ 23:30
  • 장소 : 비대면
  • 참여자 : 조장 신동현, 조원 석종수, 이승언, 조석원 (4명)

참고 사항

첫 글이라 정리 용으로 써둔다. 비공식 회의인 경우 이렇게 별도의 형식을 사용하고, 공식 회의인 경우에는 회의록 형식에 맞혀 작성할 것.

배경

교육 마지막 날 주제 목록에서 "클라우드 앱콘텐츠 서비스 개발"이라는 주제를 골랐었다. 하지만 이건 클라우드를 사용한다는 뜻만 있고 정확한 주제를 정하지 않았기에 주제 선정이 필요한 상황.

회의 내용

주제는 아무거나 해도 될 거 같다, 어차피 클라우드라는 기능은 어디서나 쓰니까.

1. 주제 브레인스토밍

  • 평소 성향을 기반으로 맞는 게임이나 관심 있는 다른 컨텐츠 찾아주기
  • 스트리밍 앱 : 자기가 선호하는 장르, 영상을 먼저 선택 > 영상이 많은 스트리밍 사이트를 알려준다.
    영상 선택 방법은
    • A. 선택한 작품과 비슷한 장르의 작품 보여주기
    • B. 이상형 월드컵으로 분야 고르기
  • 각자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서 블로그처럼 사용. 지도를 따와서 지도 내에서 위치 선택, 오늘 날짜로 글 쓰기.
  • 메모 앱
  • 나라 음식 공유 앱
  • 게임 경쟁 앱 (철인3종)
  • 공공 데이터 끌고 와서 데이트 장소 추천

메모 앱 선정

선정 이유 : 나머지 후보들은 너무 흔하거나, 클라우드의 특성이 잘 살릴 수 없었다. 또한 메모 앱은 평소 필요성을 느끼던 주제라 더 바람직하다.

2. 예상 결과물 토의 및 생성

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기능들 :

  • 데스크톱 위젯과 모바일 위젯을 둘 다 구현할 것 (가장 중요)
  • 캘린더별 메모와 개인 메모를 별개로
  • 메모를 공유할 수 있게

예상 결과물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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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름 메모

각자 자기가 괜찮을 거 같다고 생각하는 주제를 들고 와서 어느 걸 할지 이야기했다. 메모 앱은 내가 제시했던 거라 배경을 알기에 선정 이유를 좀 더 설명하려 한다.
내 경험상 기존의 메모 앱들(Evernote, Onenote, Sticky Note 등)은 데스크탑의 바탕화면에 띄울 수 있고, 휴대폰의 위젯으로도 띄울 수 있는 경우가 없었다. 있어도 메모 내용이 신속하게 동기화되지 않거나 동기화되는 과정에서 유실되는 경우가 많았다.
이건 메모를 쓸 때나 읽을 때나 문제가 된다. 우리가 메모를 쓸 때 언제나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다. 누가 말하는 걸 급하게 받아 적거나, 방금 버스를 타면서 본 흥미로운 광고에 대해서 적을 때도 있다. 이렇게 급할 때 메모 앱을 누르고 켜지는 걸 기다릴 시간은 없다. 그렇기 때문에 데스크탑이나 휴대폰 홈 화면 둘 다에 떠있는 메모앱이 필요한 거다. 읽을 때는 말할 필요가 없다. 내가 잊지 않으려고 써둔 것들을 매번 앱을 실행하고 보는 건 비효율적이다.

이후 할 일

  • 기능 세부화 : 공식 회의 전까지 UI나 세부적인 기능 토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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